가끔 내가 저질러 놓고 이렇게 힘들땐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나는 잘한건가. 잘못한건가. 나중에 후회할것인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인가.
어쨌든.
모르겠다.
나이가 들면서 - 아니지 자꾸 나이가 든다는 표현을 쓰니 정말 나이가 훌쩍 들어버린것 같다 안되겠어-
시간이 지나면서 나로선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스스로 자꾸 하는걸 보면. 정말 시간이 무서운건지. 내가 무서운건지.
숏버스를 드디어 봤다.
초반에는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야해서; 참 어쩔줄을 몰랐는데.
점점 적응이 되어가면서. 재미있다가. 급기야는 슬퍼지고. 마지막엔 엉엉 울었다.
숏버스를 보기 전부터 ost를 들어왔고. 참 좋았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더 좋다. 특히 오늘은 in the end를 무한반복하면서 가슴먹먹함에 어쩔줄을 모르겠더라.
흠.
요즘은 maroon5의 better that we break를 듣고있고.
mika는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in the end
며칠전까지만해도 mika의 my interpretation과 maroon5의 little of your time 같은 노래를 들었던 것 같은데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선곡의 차이가 대단하구나. 다 우울한 노래 뿐이네.
초여름밤 경복궁의 시원한 바람사이로 순간이동 하고싶구나.
나는 잘한건가. 잘못한건가. 나중에 후회할것인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 것인가.
어쨌든.
모르겠다.
나이가 들면서 - 아니지 자꾸 나이가 든다는 표현을 쓰니 정말 나이가 훌쩍 들어버린것 같다 안되겠어-
시간이 지나면서 나로선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스스로 자꾸 하는걸 보면. 정말 시간이 무서운건지. 내가 무서운건지.
숏버스를 드디어 봤다.
초반에는 상상했던것 보다 훨씬 야해서; 참 어쩔줄을 몰랐는데.
점점 적응이 되어가면서. 재미있다가. 급기야는 슬퍼지고. 마지막엔 엉엉 울었다.
숏버스를 보기 전부터 ost를 들어왔고. 참 좋았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더 좋다. 특히 오늘은 in the end를 무한반복하면서 가슴먹먹함에 어쩔줄을 모르겠더라.
흠.
요즘은 maroon5의 better that we break를 듣고있고.
mika는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in the end
며칠전까지만해도 mika의 my interpretation과 maroon5의 little of your time 같은 노래를 들었던 것 같은데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선곡의 차이가 대단하구나. 다 우울한 노래 뿐이네.
초여름밤 경복궁의 시원한 바람사이로 순간이동 하고싶구나.
# by | 2007/05/27 00:07 | 트랙백 | 덧글(0)


